
▣ 전 시 명 : “나의 정원 – 또, 봄이 오나 봄”
▣ 전시부제 : 김혜원 초대展
▣ 일 시 : 2025. 3. 12(수) ~ 2025. 3. 21(금)
▣ 장 소 : 인천 동구 금곡로11번길 1-4 배다리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
▣ 기 획 : 이영희,정창이
▣ 주 최 : 잇다스페이스, 배다리 아트스테이1930
▣ 주 관 : 잇다스페이스, 배다리 아트스테이1930
▣ 참여작가 : 김혜원
▣ 전시작품 : 평면 회화
▣ 기획의도 :
김혜원 작가의 "나의 정원" 시리즈는 자연의 순환과 삶의 흐름을 섬세한 시선으로 담아낸 작업이다. 작가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 그 과정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과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
자연은 한순간도 머물지 않는다. 새싹이 돋아나는 봄, 푸름이 가득한 여름, 서서히 물들어가는 가을, 그리고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겨울. 그러나 그것이 소멸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을 품고 있듯이, 우리의 삶도 그러하다. 끝이라고 생각한 순간이 새로운 시작이 되고, 지친 하루의 끝에서 다시 희망을 품는다.
이번 전시는 "또, 봄이 오나 봄"이라는 주제로, 삶 속에서 반복되는 순환과 자연이 주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낸다. 지치고 힘든 순간 속에서도 우리를 감싸 안는 자연의 변화는 마치 위로의 손길처럼 다가오며, 우리는 그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찾게 된다.
김혜원 작가는 한국화 특유의 부드러운 색감과 섬세한 필치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며, 우리의 일상 속에 스며든 계절의 변화를 작품 속에 녹여낸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각자의 ‘정원’을 떠올리며, 삶이 꽃으로 피어나는 순간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이 주는 영원한 순환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위로를 경험하며, 각자의 삶 속에서 ‘또 다른 봄’을 맞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작가노트 :
자연은 한순간도 머물지 않는다.
봄이면 새싹을 틔우고,
여름엔 푸르르며,
가을엔 서서히 바래지고,
겨울엔 흙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시 새로운 생명을 품고
또 다른 계절을 맞이한다.
삶도 그렇다.
언젠가 끝이 올지라도,
그 끝은 새로운 시작이 될 테니...
때로는 지치고 힘든 순간이 있지만,
나의 정원에
또,
봄이 오나
봄
▣ 작가경력 :
김혜원, Kim Hye Won
2023 숙명여자대학교 조형예술학과 박사 과정
2005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한국화 전공)
2025 초대전 ‘나의정원 - 또, 봄이오나 봄’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
2024 초대전 ‘나의정원 - 삶이 꽃 되는 순간’ (스페이스 결)
2024 초대전 ‘나의정원 - 삶이 꽃 되는 순간’ (갤러리 미르)
2023 초대전 ‘숨’ (57th 갤러리)
2023 초대전 ‘나의정원’ (갤러리 마주안)
2022 개인전 ‘나의정원’ (57th 갤러리)
2004 초대전 (컬러엑스포-코엑스)
2004 개인전 (모로갤러리)
2003 초대전 (이오스갤러리)
2000 개인전 (숙명여대)
現, 성남아트센터 아카데미 인체크로키 강사
▣ 전 시 명 : “나의 정원 – 또, 봄이 오나 봄”
▣ 전시부제 : 김혜원 초대展
▣ 일 시 : 2025. 3. 12(수) ~ 2025. 3. 21(금)
▣ 장 소 : 인천 동구 금곡로11번길 1-4 배다리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
▣ 기 획 : 이영희,정창이
▣ 주 최 : 잇다스페이스, 배다리 아트스테이1930
▣ 주 관 : 잇다스페이스, 배다리 아트스테이1930
▣ 참여작가 : 김혜원
▣ 전시작품 : 평면 회화
▣ 기획의도 :
김혜원 작가의 "나의 정원" 시리즈는 자연의 순환과 삶의 흐름을 섬세한 시선으로 담아낸 작업이다. 작가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 그 과정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과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
자연은 한순간도 머물지 않는다. 새싹이 돋아나는 봄, 푸름이 가득한 여름, 서서히 물들어가는 가을, 그리고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겨울. 그러나 그것이 소멸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을 품고 있듯이, 우리의 삶도 그러하다. 끝이라고 생각한 순간이 새로운 시작이 되고, 지친 하루의 끝에서 다시 희망을 품는다.
이번 전시는 "또, 봄이 오나 봄"이라는 주제로, 삶 속에서 반복되는 순환과 자연이 주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낸다. 지치고 힘든 순간 속에서도 우리를 감싸 안는 자연의 변화는 마치 위로의 손길처럼 다가오며, 우리는 그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찾게 된다.
김혜원 작가는 한국화 특유의 부드러운 색감과 섬세한 필치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며, 우리의 일상 속에 스며든 계절의 변화를 작품 속에 녹여낸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각자의 ‘정원’을 떠올리며, 삶이 꽃으로 피어나는 순간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이 주는 영원한 순환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위로를 경험하며, 각자의 삶 속에서 ‘또 다른 봄’을 맞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작가노트 :
자연은 한순간도 머물지 않는다.
봄이면 새싹을 틔우고,
여름엔 푸르르며,
가을엔 서서히 바래지고,
겨울엔 흙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시 새로운 생명을 품고
또 다른 계절을 맞이한다.
삶도 그렇다.
언젠가 끝이 올지라도,
그 끝은 새로운 시작이 될 테니...
때로는 지치고 힘든 순간이 있지만,
나의 정원에
또,
봄이 오나
봄
▣ 작가경력 :
김혜원, Kim Hye Won
2023 숙명여자대학교 조형예술학과 박사 과정
2005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한국화 전공)
2025 초대전 ‘나의정원 - 또, 봄이오나 봄’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
2024 초대전 ‘나의정원 - 삶이 꽃 되는 순간’ (스페이스 결)
2024 초대전 ‘나의정원 - 삶이 꽃 되는 순간’ (갤러리 미르)
2023 초대전 ‘숨’ (57th 갤러리)
2023 초대전 ‘나의정원’ (갤러리 마주안)
2022 개인전 ‘나의정원’ (57th 갤러리)
2004 초대전 (컬러엑스포-코엑스)
2004 개인전 (모로갤러리)
2003 초대전 (이오스갤러리)
2000 개인전 (숙명여대)
現, 성남아트센터 아카데미 인체크로키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