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 한국 현대미술-2025 미술관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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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시 명 : STO 한국 현대미술

▣ 전시부제 : 2025 미술관프로젝트

▣ 일 시 : 2025년 2월 12일(수) ~ 2025년 2월 26일(수)

▣ 장 소 : 잇다스페이스 작은 미술관 (인천시 동구 금곡로11번길 1-4)

▣ 기 획 : 금보성, 최경남, 전혜정, 정창이

▣ 주 최 : 한국예술가협회

▣ 주 관 : 배다리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

▣ 전시작품 : 72점

▣ 참여작가 : 강병섭,강신영,강희주,구명본,금보성,김경자,김도형,김로이,김민교,김복동

김승연,김연화,김천정,김현정,김혜진,남정예,마송이,박석원,박연옥,박종용

박준석,박진우,박진화,배성미,서근희,서봉희,송채연,안복순,양호정,엄재국

오경아,오관진,오영숙,원상호,유동명,유휴열,이건만,이명숙,이무웅,이세현

이원아,이은정,이재희,이정용,이제나,이지,이지송,이지현,이철규,이효근

임부경,장창익,정경연,정기호,정민서,정승훈,정연준,정준혁,정창기,정창이

정희정,조동원,조성훈,조은혜,최경남,최주석,탁노,하현수,홍주혜,황보연이

황은수,박서연 총: 72명작가


▣ 기획의도 :

[STO 프로젝트]는 한국 현대미술의 전통적 가치와 혁신적 실험을 융합하여, 세대와 장르를 초월한 창작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세대 간 협력을 통해 예술적 소통을 강화하고, 신진 작가들에게 실험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한국 미술의 정체성을 새롭게 조명합니다.

국내외 순회 전시와 협업을 통해 대중과 작가, 컬렉터를 연결하며, 한국 현대미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글로벌 무대로의 도약을 도전 하려 합니다.


[STO 프로젝트]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한국 현대미술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플랫폼으로, 변화와 성 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자 합니다.


▣ 전시 초대글: 이 영 희


[한국 현대미술의 새 지평, STO 프로젝트]

한국 현대미술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STO(Security Token Offering) 프로젝트는 전통과 혁신,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며 한국 미술의 미래를 모색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세대를 초월한 예술적 협력

이번 [STO 프로젝트]는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원로 및 중견 작가부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신진 작가들까지 약 70여 명이 참여하며 원로 작가들은 전통을 기반으로 현대적 재해석을 시도하며, 중견 작가들은 독창적인 시각으로 한국 미술의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특히 20~30대의 신진 작가들은 미디어 아트, 설치미술 등 새로운 매체와 기술을 활용해 과감한 실험정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의 작업은 미술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으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창조적 실험

[STO 프로젝트]의 핵심은 기존의 틀을 깨는 도전정신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작가들에게 전통과 현대,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넘나들며 창작의 경계를 확장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건만 작가는 “한국 현대미술은 단순히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변화하는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STO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미술관과 시장의 다리 역할

[STO 프로젝트]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작가와 컬렉터, 대중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국내 11개 시도 미술관에서의 순회 전시는 관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하며, 한국 현대미술의 저변을 확대합니다.

국내외 전시와 협업을 통해 작가들은 글로벌 무대로 발돋움하며, 한국 미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미술관과 문화재단의 지원 아래 작가들은 안정적인 창작 환경에서 작품 활동할 수 있도록 저변확대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STO 프로젝트] 릴레이 전시 프로젝트 참여 미술관

인천 :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 서울 : 금보성아트센터

거제 : 유경미술관/해금강테마박물관 속초 : 피노디아. 다빈치미술관

나주 : 나주미술관 여수 : 여수미술관

인제 : 내설악백공미술관 정읍 : 생활문화센터

전주 : 유휴열미술관 창원 : 대산미술관

광주 : 우제길미술관


미래를 향한 도약

[STO 프로젝트]는 단순한 현재의 성과를 넘어, 한국 현대미술이 세계 예술계에서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할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창작과 실험을 통해 한국 미술의 독창적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는 길을 열고자 합니다.

[STO 프로젝트]는 단지 예술 전시를 넘어, 예술을 통해 세대와 문화를 연결하고 새로운 시대의 창작 방향을 제시하는 플랫폼으로서 기능하고 있는 그룹으로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현대미술의 새로운 중심, 그 변화는 이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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