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 시 명 : "예술가... 우리 꿈꿔요~ - 미래의 아티스트展"
▣ 전시부제 : 전국 청소년 미술 전시 공모 수상자 전시
▣ 일 시 : 2024. 11. 20(수) ~ 2024. 11. 29(토)
▣ 장 소 : 인천광역시 동구 금곡로11번길 1-4 배다리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
▣ 기 획 : 이영희,정창이
▣ 주 최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주 관 : 배다리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
▣ 후 원 : 국민체육진흥공단, 인천광역시 동구청
▣ 기획의도 :
「예술가.. 우리 꿈꿔요~ - 미래의 아티스트展」은 초·중·고등학생들이 우리나라 산림과 기후변화 문제를 주제로 창의적인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산림은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중요한 자원으로, 환경 보호와 미래 세대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대상입니다.
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그림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표현하고, 관람객들에게 기후변화와 산림 보존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작은미술관에서 펼쳐질 이번 전시는 어린 예술가들의 상상력과 열정이 환경 문제에 대한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순수하고 창의적인 작품은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자연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희망을 전할 것입니다.
이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미래의 아티스트"로서 꿈꾸는 학생들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그들의 창의적인 시각이 우리 사회와 환경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새로운 길을 여는 데 기여할 것을 기대합니다.
▣ 공모전 선정자 :
권민규(남양주 장내중학교 1학년)
권범수(인천 가현초등학교 4학년)
김주원(MCA 2학년)
문은서(대전 대문초등학교 6학년)
송유진(인천 경명초등학교 1학년)
유은솔(인천 은송초등학교 4학년)
이예준(인천 가현초등학교 4학년)
이하린(인천 가현초등학교 1학년)
이해인(용인 매봉초등학교 2학년)
임수민(대전 충남기계공원고등학교 1학년)
전이섭(수원 매원초등학교 2학년)
최윤아(안산 광덕중학교 2학년)
최윤영(인천 한일초등학교 5학년)
한지수(대전 문화여자중학교 2학년)
▣ 초대작가 :
백승기 Baek seungki
약력
2011년 까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2012년 부터 순수화화작가로 활동
20회 단체전및 그룹전
5회 국내아트페어 참여
2회 해외 아트페어 참여
개인전
2023년 연우 갤러리 초대전
2023년 Ash to Art(선유도 공원) 잇다스페이스 기획전
2022년 갤러리이즈 개인전
2022년 아트컨티뉴 초대전
2021년 아트컨티뉴 드로잉전(서울) 초대전
2021년 큰나무갤러리(하남시) 초대전
2021년 구구갤러리(서울) 초대전
2019년 구구갤러리(서울) 초대전
2019년 인천 잇다스페이스 초대전
2018년 이탈리아 베니스 시청 초대전
2017년 마포문화원(서울) 초대개인전
2017년 여니갤러리(서울) 초대개인전
2016년 스페이스 호서(서울) 초대개인전
2016년 스페이스H(서울) 초대개인전
2016년 에이트리갤러리(서울) 초대개인전
2015년 거제 유경미술관 초대개인전
2015년 에이트리갤러리(서울) 초대개인전
2014년 엘디아갤러리(서울)초대전
작가노트
동해의 숲에서 산불로 인해 검게 그을리고 가지만 앙상히 있는 나무들의 모습은 마치 나무들의 공동 묘지 같았다.
그러나 숲의 죽음 뒤에 온 새로운 생명들은 생명의 숨소리조차 없을것 같았던 검은 대지 위에 가녀린 새싹을 틔우며
새로운 삶을 이어가려는 질긴 숨길을 목격했을 때 새삼 자연의 힘에 대한 놀라움과 경이로움에 나의 감정은 미세한 파동으로 점점 퍼져나가 마음의 울림에 큰 동요를 일으켰다.
더 이상 생명이 살아날 것 같지 않은 검은 숲에서 새로 자라나는 여린 나무와 풀들을 보았을 때
자연은 인간이 망쳐놓은 숲을 생명의 씨앗을 퍼트려 다시 기회를 주는 것인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자연의 경이로움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에 이끌리어 붓을 들어 그대로 감정을 표현하고자 캔버스에 나의 생각을 투영시켰다.
이번 나의 작품을 통해 보여주고자 함은 계몽이나 계도도 아니고 그저 자연이 소멸되고 다시 생명이 이어지는 자연의 순환고리에
우리 인간도 함께 속해 있고 그것을 떠날 수 없으며 영원히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감정을 표현하고자 했다.
또한 절망 속에 희망을 갖고 자연의 위대한 경외로움을 숲의 정령이라는 매개체로 이야기로 풀어 보았다
▣ 전 시 명 : "예술가... 우리 꿈꿔요~ - 미래의 아티스트展"
▣ 전시부제 : 전국 청소년 미술 전시 공모 수상자 전시
▣ 일 시 : 2024. 11. 20(수) ~ 2024. 11. 29(토)
▣ 장 소 : 인천광역시 동구 금곡로11번길 1-4 배다리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
▣ 기 획 : 이영희,정창이
▣ 주 최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주 관 : 배다리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
▣ 후 원 : 국민체육진흥공단, 인천광역시 동구청
▣ 기획의도 :
「예술가.. 우리 꿈꿔요~ - 미래의 아티스트展」은 초·중·고등학생들이 우리나라 산림과 기후변화 문제를 주제로 창의적인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산림은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중요한 자원으로, 환경 보호와 미래 세대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대상입니다.
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그림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표현하고, 관람객들에게 기후변화와 산림 보존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작은미술관에서 펼쳐질 이번 전시는 어린 예술가들의 상상력과 열정이 환경 문제에 대한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순수하고 창의적인 작품은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자연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희망을 전할 것입니다.
이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미래의 아티스트"로서 꿈꾸는 학생들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그들의 창의적인 시각이 우리 사회와 환경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새로운 길을 여는 데 기여할 것을 기대합니다.
▣ 공모전 선정자 :
권민규(남양주 장내중학교 1학년)
권범수(인천 가현초등학교 4학년)
김주원(MCA 2학년)
문은서(대전 대문초등학교 6학년)
송유진(인천 경명초등학교 1학년)
유은솔(인천 은송초등학교 4학년)
이예준(인천 가현초등학교 4학년)
이하린(인천 가현초등학교 1학년)
이해인(용인 매봉초등학교 2학년)
임수민(대전 충남기계공원고등학교 1학년)
전이섭(수원 매원초등학교 2학년)
최윤아(안산 광덕중학교 2학년)
최윤영(인천 한일초등학교 5학년)
한지수(대전 문화여자중학교 2학년)
▣ 초대작가 :
백승기 Baek seungki
약력
2011년 까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2012년 부터 순수화화작가로 활동
20회 단체전및 그룹전
5회 국내아트페어 참여
2회 해외 아트페어 참여
개인전
2023년 연우 갤러리 초대전
2023년 Ash to Art(선유도 공원) 잇다스페이스 기획전
2022년 갤러리이즈 개인전
2022년 아트컨티뉴 초대전
2021년 아트컨티뉴 드로잉전(서울) 초대전
2021년 큰나무갤러리(하남시) 초대전
2021년 구구갤러리(서울) 초대전
2019년 구구갤러리(서울) 초대전
2019년 인천 잇다스페이스 초대전
2018년 이탈리아 베니스 시청 초대전
2017년 마포문화원(서울) 초대개인전
2017년 여니갤러리(서울) 초대개인전
2016년 스페이스 호서(서울) 초대개인전
2016년 스페이스H(서울) 초대개인전
2016년 에이트리갤러리(서울) 초대개인전
2015년 거제 유경미술관 초대개인전
2015년 에이트리갤러리(서울) 초대개인전
2014년 엘디아갤러리(서울)초대전
작가노트
동해의 숲에서 산불로 인해 검게 그을리고 가지만 앙상히 있는 나무들의 모습은 마치 나무들의 공동 묘지 같았다.
그러나 숲의 죽음 뒤에 온 새로운 생명들은 생명의 숨소리조차 없을것 같았던 검은 대지 위에 가녀린 새싹을 틔우며
새로운 삶을 이어가려는 질긴 숨길을 목격했을 때 새삼 자연의 힘에 대한 놀라움과 경이로움에 나의 감정은 미세한 파동으로 점점 퍼져나가 마음의 울림에 큰 동요를 일으켰다.
더 이상 생명이 살아날 것 같지 않은 검은 숲에서 새로 자라나는 여린 나무와 풀들을 보았을 때
자연은 인간이 망쳐놓은 숲을 생명의 씨앗을 퍼트려 다시 기회를 주는 것인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자연의 경이로움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에 이끌리어 붓을 들어 그대로 감정을 표현하고자 캔버스에 나의 생각을 투영시켰다.
이번 나의 작품을 통해 보여주고자 함은 계몽이나 계도도 아니고 그저 자연이 소멸되고 다시 생명이 이어지는 자연의 순환고리에
우리 인간도 함께 속해 있고 그것을 떠날 수 없으며 영원히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감정을 표현하고자 했다.
또한 절망 속에 희망을 갖고 자연의 위대한 경외로움을 숲의 정령이라는 매개체로 이야기로 풀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