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ntier Unbound 2026-떠오르는 목소리, 연대적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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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시 명 :  Frontier Unbound 2026

 ▣ 전시부제 : 떠오르는 목소리, 연대적 비전

 ▣ 일    시 : 2026. 3. 1(일) ~ 2026. 3. 14(토)

 ▣ 장    소 : 인천 동구 금곡로11번길 1-4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

 ▣ 기    획 : 이영희,이나연

 ▣ 주    최 : 잇다스페이스, 배다리 아트스테이1930

 ▣ 참여작가 :  강민아, 곽동희, 권동주, 김기애, 김회준, 박준석, 알렉스 김

                          양희진, 이승수, 이정용, 최원순, 최주석, 홍채린


 ▣ 기획의도 : 

 Frontier Unbound는 단순한 작품 나열이나 관계 중심의 단체전을 지양하고, 각자의 작업 세계와 문제의식이 분명한 작가들이 작품을 중심으로 모여 동시대 예술이 지닐 수 있는 태도와 가능성을 함께 탐색하고자 기획된 전시이다.


본 전시는 ‘연대’를 단순히 이름을 함께 올리는 상태가 아니라, 각자가 자신의 작업과 역할에 대해 책임 있는 태도로 임하는 과정으로 바라본다. 특히 단체전일수록 개인의 준비와 성실함이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참여 작가들은 작품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설명, 전시 전반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함께한다.


전시는 작품의 설치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기획, 디자인, 홍보, 기록, 아카이빙에 이르는 보이지 않는 과정들 역시 전시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작품은 사회와 연결되고 관객과 만나게 된다. Frontier Unbound는 전시의 모든 과정이 동등하게 존중받는 구조를 지향한다.


또한 본 전시는 이미 완성된 팀워크나 안락한 합의를 전제하지 않는다. 오히려 책임 있는 태도를 통해 ‘연대’를 연습하는 실험적 자리로서, 서로의 작업을 바라보고 동시대 예술이 확장될 수 있는 지점을 함께 질문하고자 한다.


Frontier Unbound는 일회성 이벤트로 소비되는 전시가 아니라, 참여 작가 각자의 이후 작업과 활동 안에 하나의 기준과 흔적으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경계를 넘되 책임을 흐리지 않는 태도를 통해, 동시대 예술이 가질 수 있는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 참여작가 :

▶ 강민아

- <봄매미> 단편영화, 28분 26초, 2024년 제작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필름X젠더 제작지원작

   제30회 미쟝센영화제 상영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상영

   등


<으로부터> 단편영화, 17분, 2024년 제작

<국물은 공짜가 아니다> 단편영화, 30분, 2021년 제작

<레몬썸머> 단편영화, 23분, 2015년 제작


- 지루한 수학여행의 마지막 날, 재영과 윤지는 대열을 이탈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학교를 다니지 않는 희수와 만나게 된다.



▶ 곽동희

- 개인전(15회)

●2014 꿈꾸는 고양이전 (인천예술회관)

●2016 꿈꾸는 고양이전 (라메르 갤러리, 인사동)

●2017 꿈꾸는 고양이전 (공평아트센터, 인사동)

●2018 꿈꾸는 고양이전 (느티나무갤러리, 인천)

●2020 꿈꾸는 고양이전 (감본갤러리, 부천)

●2021 고양이의 꿈 (부명갤러리, 부천)

●2022 꿈꾸는 고양이전 (88당 갤러리, 하남)

●2023 꿈꾸는 고양이전 (라보체 갤러리, 인천)

●2024 꿈꾸는고양이전 (강화 도솔갤러리)

●2025 꿈꾸는고양이전 (인천 인갤러리). 

                       (부평 신촌문화갤러리)

                       (벨라갤러리)


국내의 아트페어 (25회)

●2017 2024서울아트쇼 (코엑스) 

에퍼더볼 아트페어 (싱가폴)

●2019 인천아트페어

●2021 뱅크아트페어

●2022 뱅크아트페어

        울산아트페어

●조형아트페어 (코엑스)

●아트아시아 (송도)2021-2024

● 아트폐스타 (인천) 2021-2024



전시경력

●부평미술인회 2007~2021 (협회전)

●곽동희 김상숙 2인전 61갤러리 (인천)

●곽동희 양운 윤영식 상인사석 갤러리 아트는 (강화)

●대학 동료 초대전 3회 리브스갤러리 (인천)

●숲갤러리 정갤러리 (서울)

●현재와 미래전 우현운 갤러리 (인천)

●날개를 달다 2021 전 (인천평생학습관)

●옥션 화이트 세일 1회~8회 (부평아트센터)

●인천 청년 작가전 2018~2020

●사랑과나눔전 (부평구청)

●중국교류전 12회

그 외 200여외 전시


- 도시를 무대로, 길고양이와 버려진 반려묘가 인간과 어깨를 맞대고 사는 평온한 이상을

화려한 색채로 펼칩니다. 사랑스러운 제스처와 따뜻한 눈빛, 리듬감 있는 색면과 도톰한

질감이 서로의 온기를 드러내며 일상을 공동의 안식처로 바꿉니다. 공존의 감정을

전면에 세워, 도시 생태를 회복하는 새로운 관계 윤리를 시각적으로 선사합니다.



▶ 권동주

- 개인전

2024 Fragments of Time (룩인사이드갤러리,서울)

2020 Drawing展 신진작가창작지원 (갤러리이즈,서울)


단체전

2026 Contemporary Sculpture 9 Artists (엠아트엔터,서울)

2025 [ARTIST_찯다]프로젝트 단체전 (잇다스페이스,인천)

2025 경주아트페어 (경주 화백컨벤션,경주)

2025 가치있는 같이展 (더스타갤러리,서울)

2025 코리아아트페스티벌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인천)

2025 섬빛 조각, 함께만드는 예술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인천)

2025 [ARTIST_찯다]프로젝트 (잇다스페이스,인천)

2025 Youthful artist series3-쉼표에서 마침표사이 (갤러리벨라,인천)

2025 제3회 Art Collection 팡팡전 (YK갤러리, 안양)

2025 제57회 한국구상조학회 회원展 (다올갤러리, 용인)

2025 야외컨테이너전 SHOW CON (오산시립미술관, 오산)

2025 아트스펙트럼전 (Gallery HA, 인천)

2024 monologue for awakening (사용자공유공간 PlanC, 전주)

2024 만남 공감 그리고 희망展 (KMJ artgallery, 인천)  

2024 INTERACTION (Art Avenue27, 인천)

2024 인천아트쇼 INAS (송도컨벤시아, 인천)

2024 FIRST THING FIRST (갤러리아트프레쏘,인천)

2024 인천조작가협회 젊은작가전(인천아트플랫폼,인천)

2024 가치있는 같이展 (수원시립만석전시관, 수원)

2024 Frontier Unbound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인천)

2023 AKAF인천코리아아트페스티벌(송도컨벤시아,인천)

2023 ‘잇다’展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서울)


2024 인천숭의평화창작공간 입주작가 (현재)

2024 전주 에보미디어 레지던시 7기 입주작가 (5-9월)


-마음은 감정으로 시작되기보다 시간 속에서 서서히 자라난다.

겹쳐진 선택과 반복된 우연들은 방향을 만들고, 결을 남기며

어느 순간 하나의 형태가 된다.


자라는 동안 마음은 스스로를 확장하고, 또 다른 순간에는 스스로를 드러낸다.

쌓이고 비워진 자리, 이어지고 끊어진 면들은

완성된 감정이 아니라 아직 변형 중인 상태를 보여준다.


이 작품에서 마음이 어떻게 자라고 어떤 결을 남기는지를 표현했다.

형태는 고정되지 않고, 마음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 김기애

- [개인전]

2024.12 초대 개인전 (서울, An'C 갤러리 성수)

2023.01 초대 개인전 (인천, KMJ Art Gallery)

2023.01 초대 개인전 (경기, 갤러리 아트리에)

2022.09 개인전 (서울, Cha 갤러리)

2021.09 개인전 (서울, 갤러리 고도)

2020.03 초대 개인전 (서울, AP갤러리)

2018.02 초대 개인전 (경기, 갤러리 아트리에)


[단체전]

2024.03 떠오르는 목소리, 연대적 비전 Frontier Unbound (인천, 잇다 스페이스)

2023.02 감성적 시간展 (서울, 갤러리 이즈)

2022,08 AP 그리고 Friends展 (서울, AP 갤러리)

2022,02 신년展 (서울, 갤러리 고도)

2020.05 봄내 미술인전 (춘천, 춘천미술관)

2019.09 안중근110, 안중근을 그리다 (서울, 안중근기념관)

2019.02 3.1운동 100주년,국제초대 (서울, 인사동 마루)

2018.07 Globalisation of Seoul Contemporary Art (미국, LA한국문화원)

2018.06 DMZ ART,Design 국제초대전 (파주, 통일전망대)

2018.05 국토해양환경미술대전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17.10 아름다운 우리섬 독도 국제초대전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아트페어]

키아프, 화랑미술제, BAMA, Dife, 업라이징페스타, 어반브레이크, LA 아트쇼, 홍콩 아시아 컨템포러리 아트쇼, 

서울 아트쇼, 프랑스 ART SHOPPING-PARIS CARROUSEL DU LOUVRE, 

조형아트쇼,  대한민국 미술축전KAFA, With Art Fair, 싱가폴 Bank Art Fair, 

Pink art fair 인터콘티넨탈, 아시아호텔 아트페어 부산, 조선일보 라이브쇼,

제주 아트페어 등 다수


[수상]

국토해양미술대전 서양화 부문 최우수상 수상

신미술대전 서양화부문 우수상 수상


[방송출연]

MBN '헬로아트' 스타 큐레이팅쇼 출연


- 강한 이미지의 호랑이와 몸집처람 다소 약해보이는 까치의 크기를 차이를 두지않고 마치 친구처럼 모란동산을 함께 뛰어노는 모습으로 호작도를 작업하였습니다.

강하다고 위에 있고, 약하다고 아래에 있는게 아니라 서로의 위치에서 각자의 카리스마를 발휘하여 본인의 모습과 역할에 맞게 서로서로, 두루두루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우리의 삶의 구조가 수직의 관계가 아니라 수평적 관계로 살아가는 평등한 사회를 생각하며 작업하였습니다.



▶ 김회준

- 개 인 전

2024. Border_stand/ 경계_서다, 갤러리 벨라, 인천

2021. Door_2021[L.M.I.M]], Iitta space, 인천

2020. 경계, 갤러리 1898. 서울

2017. 기억되는 공간. 갤러리 나무. 인천

2015. [PAIN]. 갤러리1898. 서울

2015. [ITINERARY]. 스페이스빔. 인천

2009. [DOOR]. A1갤러리. 서울


단 체 전

약 120여 회


- 본인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이미지를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작가적 관점의 재해석을 거친 비구상적 형태로 표현합니다. 익숙한 대상을 해체하고 재조합하는 과정을 통해 관객에게 보편적인 형상 너머의 본질적인 부분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작품의 표면은 용접 기법을 활용하여 의도적으로 불규칙한 질감과 공간을 형성합니다. 이러한 거칠고 불규칙한 표면은 정형화되지 않은 생명력을 상징하며, 금속이라는 차가운 재료에 작가만의 고유한 개성과 감수성을 투영하는 핵심적인 조형 언어입니다.



▶ 박준석

- 개인전 21회, 국내·외 단체전·아트페어 200회이상, 아트프로젝트 다수 참여

2025. 숭의평화창작공간 입주작가, 미추홀구청

2023. 에보미디어레지던시 입주작가, 디자인에보,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주)이상봉, 오산시립미술관, 인천미추홀구청 외 소장처 다수


- Translate 시리즈는 본인이나 주변 인물이 소장한 사물, 혹은 다양한 공간에서 발견한 일상적 오브제를 소재로 한다. 이 사물들은 정물화의 바니타스 개념을 현대의 시공간 속에서 재해석해 표현한다. 일상적 사물은 자주 마주치지만 쉽게 스쳐 지나가는 현실을 반영한다. 그 안에는 물질적 대상뿐 아니라 비물질적 사고도 포함된다. 익숙한 사물은 희소성과 의미를 잃기 쉽지만, 오히려 산업사회의 단면을 드러낸다. 현대는 소비가 지배하는 사회이며, 인간 또한 물질화되고 도구화되는 시대다. 작품에서 사물은 사회적 존재(인간)들의 상징이고 노동이며, 임의공간은 인간적인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테두리다. 대량생산된 일상 사물은 동시대의 가치와 감각을 반영하는 매개체가 된다



▶ 알렉스 김

- 개인전 

2016 "EXhibition", Ex Berlin,베를린, 독일 

2017 "City of Singles" Portraits of Tinder", Ex Berlin, 베를린, 독일 

2019 "Portraits of Tinder Project (Part 2)", 20square7, 베를린, 독일 

2020"Meme Paintings" SomoS, 베를린, 독일 

2023 “Indra’s Net" 대한불교조계종 전등사 서운갤러리, 인천, 한국 2024 “Millennials”두실 갤러리, 서울, 한국

2024 “Fragile” 그블루 갤러리, 서울, 한국

2025 ”On Ambiguity”갤러리 아트플로우, 온라인 개인전


그륩전

2009 "Pick up Art", 삼청 갤러리, 서울, 한국

2009 "8월의 운동장", 갤러리 영, 서울, 한국

2010 "Hot Issue”,갤러리 가이아, 서울, 한국

2016 "Fremder Alltag", Hochschule für Grafik und Buchkunst /Leipzig, 라이프치히, 독일

2019  "Open Studio at GlogauAIR", 베를린, 독일 

2020 "Sprache in der Kunst, KUNST.RAUM.STEGLITZ. e.V" 베를린, 독일

2020 "BBA Artist Prize 2020”, BBA Gallery, 베를린, 독일

2022 "odd relations”, 갤러리41, 서울, 한국

2024 “겸재정선미술관 내일의 작가전” 겸재정선미술관, 서울, 한국

2024 “ Force Majeure” 갤러리 박영, 파주, 한국

2024 “Medium is Massage2” Artspace N2, 서울, 한국,


레지던시 프로그램 

2019 GlogauA.I.R., 베를린, 독일 

2020 SomoS Artist Residence Program, 베를린, 독일 


아트페어 

2016  Art. Essenz 2016, 베를린, 독일 

2021  ASYAAF (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 서울, 한국


수상 

2018  Nomination "Eb-Dietzsch-Kunstpreis für Malerei", Volksbank eG, 게라, 독일

2018 Nomination "artig Kunstpreis 2018", Artig.e.V, 알고이, 독일

2020 Nomination "BBA Artist Prize 2020”, 베를린, 독일

2024 겸재 정선 미술관 내일의 작가 선정, 겸재정선미술관, 서울, 한국 


- 가스 마스크를 쓴 인물은 다른 두 인물에 대한 거짓과 불신의 가능성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고 있다. 주전자에서 붉은 액체를 따르려는 인물과, 그것을 받는 듯 컵을 들고 있는 여성은 겉보기와 달리 그 액체를 피하듯 서로 거리를 유지한다. 이러한 어긋난 몸짓은 상호 신뢰의 부재와 관계의 균열을 상징하며, 그들의 상호작용 표면 아래에 숨겨진 긴장과 불화를 드러낸다. 결국 이 작업은 진실이 드러나지 않은 채 불안과 오해만이 교차하는 현대 사회의 피상적인 관계와, 소통 그 자체에 내재한 균열을 은유적으로 반영한다.



▶ 양희진

- 개인전

《여정(旅程) : 틈》, 서진아트스페이스, 2025

《HAARI》, 로하앤갤러리, 2025

《구로담(九老談)》, 959갤러리, 2025

외 7회


레지던시

2025 구로문화재단 문화철도959 아트플랫폼 2025~2026


- 사물을 설명하기보다,

형태가 머무를 수 있는 조건을 놓아둔다.

I do not explain objects.

I place the conditions in which form can quietly remain.



▶ 이승수

- 개인전

2024 이승수 개인전 (KMJ갤러리)

2013 이승수 판화전 (갤러리 구올담)

2012 물맛나는 그림전 (갤러리 뮤즈)


단체전

2026 New Start 아트페어 (KMJ 아트갤러리)

2025 NEWAGE 선물전 (갤러리 벨라)

2025 인천아트쇼 (송도컨벤시아 전시장)

2025 BANK ART FAIR (세택 전시장)

2025 ‘하하하’전 (갤러리 벨라)

2025 LA ART SHOW (LA CONVENTION CENTER)

2025 아트 스펙트럼 전 (HA 갤러리)


현) 경기도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위원 (2025.10.01~2026.09.30)

현) 인천예술고등학교 서양화과 강사 (2003.03.02.~ )

2014~2016 (사)한국미술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청년분과 이사


- 시간은 과거·현재·미래를  관통하여 흐른다.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이 지워 지지만 내면에 남은 흔적과 감정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작품은 풍경과 반영된 이미지를 통해 흐르는 시간 속에서도 남아 있는 기억의 파편, 감정, 존재의 흔적을 은유하고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흐린다. 푸른 숲과 중앙의 장난감·한지는 자연의 영원성과 시간의 결, 고요한 기억의 여운을 담아 내고자 했고 일상에서 잠시 멈춰, 잊고 있던 순수함과 삶의 본질을 마주하길 바란다.



▶ 이정용

- 개인전

 2025     Surface of the Senses _ 트리비움

 2025     Surface of the Senses _ CICA 미술관

 2025     Surface of the Senses _ 갤러리티 동탄

 2025     이정용 초대 개인전  _ 유경미술관

 2025     Surface of the Senses _ 펀즈 갤러리


단체전 다수



수상경력

 2024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 미술부문 청년작가 대상

 2010     인영미술상


- 나의 작업은 정신작용을 통한 추상적 형태의 조형적 결과물을 다시 회화로 옮김 으로서 지금껏 시각적으로 인지되지 않은 대상으로 하여금 보는 이에 따라 다양한 상상과 해석이 가능 하게끔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최원순

- 개인전: 개인전 3회, 부스개인전1회, 단체전 다수

주요 참여 아트페어: 조형아트서울,서울국제조각페스타,서울아트쇼,인천아트쇼,아트광주 등

해외전시: 중국 샤먼(2022), 싱가포르 뱅크아트페어(2024), 일본 도쿄 교류전(2025)

야외전시: 춘천MBC, 크라운해태 한강조각프로젝트, 한강환경문화제, 한.중 현대조각전 등

작품소장: 강화도 인천난정평화교육원, 강릉시청, 크라운해태제과 외 다수

수상:신사임당미술대전 최우수상(2015) 외 다수


- 가족의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행복의 순간들에서 출발한다. 함께 웃고 움직이며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장면들은 기억 속에 쌓여 가족이라는 관계를 형성한다. 이러한 순간들을 움직임이 담긴 인체의 형상과 겹겹이 쌓인 선형 구조로 조형화하여, 서로 다른 개성과 시간을 지닌 가족 구성원들이 하나의 흐름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을 표현하였다.

유연하게 연결된 형태와 경쾌한 동세는 놀이와 휴식이 만들어내는 일상의 온기를 담아내며, 특별하지 않은 순간들이 지닌 소중함과 말없이 공유되는 시간 속에서 형성되는 가족의 유대와 행복을 절제된 조형 언어로 전하고자 한다.



▶ 최주석

- Solo Exhibition

2025 갤러리채율 초대전 서울

2025 금보성아트센터 초대전 서울

2025 라움아트센터 초대전 서울

         외 20회


Group Exhibition

2025 코너갤러리 2인전 서울

2025 Born Star Rocks Gallery 단체전 뉴욕

2025 금보성아트센터 단체전 서울

2024 포브갤러리 2인 초대전 서울

외 다수


Awards

2025 중앙회화대전 금상 (중앙일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미술협회)

2019 KAPA국제미술상 최우수상 (한국미술인진흥협회)

2017 제1회 K-콩쿠르 평면예술 작품공모전 입선 (권진규미술관)

2016 대한민국 에로티시즘 미술대전 우수상

외 다수


기타 소장

2025 목동이대병원 소장

2024, 2019 인천미술은행소장

2019 서울 세종호텔소장

2012 인천학생교육회관소장

건축물 미술작품 전국 15여점 


-  나의 작업은 평소 다니던 여행지를 접한 인상을 담고 있다. 특히 바다를 표현해 왔다.

 빛나는 수평선, 그 위를 떠다니는 섬들, 어디서부터 떠밀려 왔는지 모를 어부의 부표와 그물, 기력을 잃은 듯 무뎌진 유리조각 등 자연 속에서 신비로움과 따스함을 느끼게 된다. 나는 이렇게 느껴지는 공간의 인상을‘ 빛나는 기억속의 작은 우주’라고 명명하며 그것을 화면 안에 담고자 하였다.  



▶ 홍채린

- 2024

 제 26회 인천교육청 나무갤러리 연수미술협회 정기전

 경기 군포 베타클럽 갤러리 <불안愛> 개인전

 인천 kmj아트갤러리 인천여성작가연합회 전시


 2025

  인천 연수구 한나루예술제 깃발전 참가

  인천 아트쇼 아트페어 참가


- 가로로 이어진 캔버스는 하나의 결론이 아닌 하나의 시선으로 존재의 구조를 탐색한다.

「악몽 2-2」는 자아가 무의식과 분리되지 못한 채 증식하는 상태를, 반인반조의 형상은 감시와 규율의 권력을 은유한다.

「악몽 2-3」에서는 손가락과 모래시계형 구조를 통해 시간과 통제가 물질화되며, 붉은 끈은 생과 사, 내부와 외부를 관통하는 보이지 않는 힘을 상징한다.

이 연작은 심판과 감시, 시간의 구조 속에서 존재가 평가되고 소모되는 과정을 악몽처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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