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 시 명 : 들판에 서서 Standing in the field
▣ 전시부제 : 유현경 초대展
▣ 일 시 : 2026. 2. 4(수) ~ 2026. 2. 27(금)
▣ 장 소 : 인천 동구 금곡로11번길 1-4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
▣ 기 획 : 이영희,이나연
▣ 주 최 : 잇다스페이스, 배다리 아트스테이1930
▣ 기획의도 :
〈들판에 서서 Standing in the Field〉는 실존의 조건으로서의 ‘고립’과 그 안에서 발견되는 ‘따뜻함’을 사유하는 전시이다. 본 전시는 알베르 카뮈의 문장들에서 비롯된 감각적 이미지—언덕과 들판, 그리고 그 위에 홀로 서 있는 인간의 모습—를 출발점으로, 개인의 삶과 관계, 존재의 자리로 시선을 확장한다.
유현경 작가는 카뮈의 소설이 지닌 불편한 서사적 긴장과는 달리, 그의 문장이 불러일으키는 풍경적 이미지를 통해 실존을 보다 평온한 상태로 사유한다. 언덕과 들판은 더 이상 관념적인 배경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맞닥뜨리는 현실의 세계이며, 그 위에 서 있는 인물은 특정한 누군가—사랑하는 엄마와 아빠—이자 동시에 우리 모두의 초상이다. 이는 실존이란 결국 각자가 홀로 서 있으면서도 같은 세계를 공유하고 있다는 이해에서 비롯된다.
전시는 ‘따뜻함’이라는 감각을 관계의 중심에 둔다. 작가는 따뜻함을 소외가 없는 상태로 바라보며, 누군가의 온기가 생겨나는 자리에는 필연적으로 소외 또한 함께 드리워진다는 사실을 인식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업들은 소외를 고발하기보다, 모두가 같은 들판 위에 함께 서 있다는 감각,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미묘하지만 중요한 정서를 조심스럽게 호출한다.
〈들판에 서서〉는 고립과 연대, 개인과 세계 사이의 긴장을 직시하면서도, 실존을 감당 가능하게 만드는 감각적 쉼의 공간을 제안한다. 이 전시는 각자의 자리에서 홀로 서 있는 우리가 서로를 인식하는 순간, 그 자체가 하나의 따뜻함이 될 수 있음을 조용히 말한다.
▣ 작가노트 :
카뮈의 문장들을 읽으면 그의 소설 속 불편한 네러티브와는 상관이 없이 어떤 언덕들이 그려지는 것이었는데 한동안 그의 소설을 실존주의 소설이라 부르며 그가 그려내는 세계로의 언덕을 우리 실존의 바탕에 두었던 적이 있다. 그의 문장은 나를 편안한 곳으로 이끌었는데 감당하기 어려웠던 사랑하는 대상, 나의 엄마, 나의 아빠와 같은 특정한 얼굴들을 언덕과 들판이라는 우리가 맞닥뜨린 우리 앞의 세계에 홀로 서 있는 모습의 사람으로 두는 것은 우리 실존 모두가 그러하다는 이해이다.
따뜻함은 소외가 없는 것이다. 나의 어머니와 나의 아버지가 주는 따뜻함 밖에는 거기에서 소외된 사람들이 생겨난다. 나의 것이 있는 자리에는 나의 것이 아닌 소외도 짙게 다가온다. 모두가 같이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찾았던 것 같다.
▣ 작가경력 :
유현경 (b.1985)
베를린 거주
학력
2011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석사과정 수료
2009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2025 <Erased, Emerged>, 이슬랏 아트룸, 서울
<나는 너를 그릴 수 없다>, 26SQM, 박서보재단, 서울
<그 둘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스페이스 안녕, 서울
<Fly, from the days I considered leaving> Enseoul,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나는 피안으로 간다>, 갤러리 JJ, 서울
2024 <유현경> 피쿠스 갤러리, 서울
<There is no end> Enseoul,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2020-2023년의 그림들을 돌아보며> Tdahaus, 서울
<기적은니가내앞에와서있는거다> 여주미술관, 여주
<바람이 부는 대로> 갤러리 율, 인천
<백석에서 베를린까지> 소비지 갤러리, 부산
<예쁘지 않은 신부는 없습니다> Enseoul,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2023 <가난한 사람> 이길이구 갤러리, 서울
2022 <AISA NOW Paris 2022> 파리, 프랑스
<유현경 그림> 이길이구 갤러리, 서울
<그림, 만나는 방법 하나> 호리아트스페이스, 서울
<Attractiveness> JN 갤러리, 서울
<너의 맑음과 향기> 갤러리 마크, 서울
2021 <어디든 갈 수 있지> 갤러리 양산, 양산
<그림은 아무도 해치지 않는다> 잇다 스페이스 갤러리, 인천
2020 <화가가 보지 못한 것> 슈페리어 갤러리, 서울
<호우시절> 갤러리 나우, 서울
2019 <AISA NOW Paris 2019> 파리, 프랑스
<기분이 좋지 않아> 갤러리2, 서울
2018 <저의 비극이 당신에게 위로를> 갤러리 세인, 서울
<행복할 일만 남았어요> 스페이스몸 미술관, 청주
2017 <갈 곳 없어요 2> 서울대학교 우석 갤러리, 서울
2016 <갈 곳 없어요> 두산 갤러리, 뉴욕, 미국
2012 <거짓말을 하고 있어> 학고재 갤러리, 서울
2011 <잘못했어요> OCI미술관, 서울
2010 <나는 잘 모르겠어요> 갤러리LVS, 서울
2009 <화가와 모델> 하동철 장학금 지원 전시, 서울대학교 우석홀, 서울
<욕망의 소나타> SeMA 서울시립미술관 신진작가 지원 전시, 인사아트센터, 서울
단체전
2025 <Su!Su!Susu!Supernormal> 스페이스 수퍼노말, 서울
<Displaced Becoming> Kunstpunkt Berlin, 베를린, 독일
<서울 표현의 궤적>, 디스코스 온 아트, 서울
<선을 넘어 획을 향하여: 김정희와 한국 현대미술의 연결>, 블루브릭 갤러리, 창원
2024 <한국미술의 다양한 혼종성> 히피 한남, 서울
<마음의 풍경> 컴바인웍스, 서울
<회화와 삶이 춤추는 시간. 2024 종근당 예술지상 역대 선정작가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LA PART MAUDITE _ the accursed share Queer Perspectives on Excess and Expenditure>
instinct.berlin 베를린, 독일
<구성된 자연: 동시대 미술 속에서 변화하는 풍경> Schloss Plüschow, 플뤼쇼브, 독일
2023 <살롱 드 누크 갤러리> 누크갤러리, 서울
<double-ended> 강건, 유현경, 맹지영 기획, 누크갤러리, 서울
<나란한 얼굴> 유현경, 고등어 2인전, 교보아트스페이스, 서울
2022 <그림의 탄생>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별 여름 밤 여름 별> 아트조선스페이스, 서울
2021 <제 8회 종근당 예술지상> 유현경, 양유연, 이제 3인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시안 미술관, 영천
<겨울, 여름> 유현경, 이진한 2인전, 아트스페이스 3, 서울
<바디랭귀지> 사가, 서울
<떠들지 않는 사람은 위험하다> 유현경, 박필교 2인전, 아트스페이스 휴, 파주
2020 <AP(Artist Project) 4: 혼재> 미메시스아트뮤지엄, 파주
<[Re] Collect>: 여성 작가 소장품전, 서울대학교미술관, 서울
<인간전 3부, 상처와 치유> 정문규 미술관, 안산
<초상을 위한 습작> 유현경, 이재헌, 장규돈 3인전, 갤러리 연줄, 서울
<CEDRIC LOLLIA / YOU HYEONKYEONG> 2인전, 갤러리 ARTVERA’S, 제네바, 스위스
2019 <가볍고 빠르게 미끄러지기> 동소문, 서울
<WELCOMM ART FIRST OPEN> 웰콤 시티, 서울
<회화의 시간> 종근당 예술지상 역대 선정작가 전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한국 근현대 드로잉> 소마미술관, 서울
2018 <인물, 풍경> 전병구, 유현경 2인전, AMC lab, 서울
<Portrait of a lady> 오페라 갤러리, 서울
<마주서다> 소다미술관, 화성
<낯, 가리다>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반달갤러리, 성남
<얼굴로부터> 위켄드, 서울
<h/er> 이윤성, 유현경 2인전, 리각 미술관, 천안
2017 <프롤로그 2017> 메이크샵아트스페이스, 파주
2016 <회화적, 비회화적> 제니조, 유현경 2인전, 갤러리 기체, 서울
2015 <차가운 진실 – 보이는 것들의 이면> 조선대학교 백학 미술관, 광주
<육감> OCI미술관, 서울
2014 <구경꾼들> 두산 갤러리, 서울
2013 <인물 파노라마> 전북도립미술관, 완주
<젊은 모색 2013>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12 <우먼 앤 바디>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2011 <한 획> 학고재 갤러리, 서울
2010 <HUE&DEEP> 서울대학교 우석홀, 서울
<야생사고> 아트지오 갤러리, 서울
<직관> 학고재 갤러리, 서울·
<수상한 전> 일현미술관 기획, 강남 을지병원, 서울
<서교육십: 상상의 아카이브-120개의 시선> KT&G 상상마당, 서울
2009 <동방의 요괴들> 두산 갤러리, 서울
<일현 트래블 그랜트> 학생 예술가 지원 프로젝트, 일현 미술관, 양양
<[!] 느낌표> 동방의 요괴들 지역 순회전, 계원디자인 예술대학 갤러리 27, 의왕
<소수정예주의> 갤러리 영, 서울
<우수졸업작품전> 동덕아트갤러리, 서울
2008 <미끄러진 색들> 신한갤러리, 서울
레지던시
2018 메이크샵 아트스페이스, 파주
2016 두산 레지던시, 뉴욕, 미국
2014 로테 파브릭, 취리히, 스위스
2011 슐로스 플뤼쇼브, 플뤼쇼브, 독일
수상
2019 제 8회 종근당 예술지상
2009 하동철 장학금
작품 소장처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
서울대 미술관
OCI 미술관
▣ 전 시 명 : 들판에 서서 Standing in the field
▣ 전시부제 : 유현경 초대展
▣ 일 시 : 2026. 2. 4(수) ~ 2026. 2. 27(금)
▣ 장 소 : 인천 동구 금곡로11번길 1-4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
▣ 기 획 : 이영희,이나연
▣ 주 최 : 잇다스페이스, 배다리 아트스테이1930
▣ 기획의도 :
〈들판에 서서 Standing in the Field〉는 실존의 조건으로서의 ‘고립’과 그 안에서 발견되는 ‘따뜻함’을 사유하는 전시이다. 본 전시는 알베르 카뮈의 문장들에서 비롯된 감각적 이미지—언덕과 들판, 그리고 그 위에 홀로 서 있는 인간의 모습—를 출발점으로, 개인의 삶과 관계, 존재의 자리로 시선을 확장한다.
유현경 작가는 카뮈의 소설이 지닌 불편한 서사적 긴장과는 달리, 그의 문장이 불러일으키는 풍경적 이미지를 통해 실존을 보다 평온한 상태로 사유한다. 언덕과 들판은 더 이상 관념적인 배경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맞닥뜨리는 현실의 세계이며, 그 위에 서 있는 인물은 특정한 누군가—사랑하는 엄마와 아빠—이자 동시에 우리 모두의 초상이다. 이는 실존이란 결국 각자가 홀로 서 있으면서도 같은 세계를 공유하고 있다는 이해에서 비롯된다.
전시는 ‘따뜻함’이라는 감각을 관계의 중심에 둔다. 작가는 따뜻함을 소외가 없는 상태로 바라보며, 누군가의 온기가 생겨나는 자리에는 필연적으로 소외 또한 함께 드리워진다는 사실을 인식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업들은 소외를 고발하기보다, 모두가 같은 들판 위에 함께 서 있다는 감각,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미묘하지만 중요한 정서를 조심스럽게 호출한다.
〈들판에 서서〉는 고립과 연대, 개인과 세계 사이의 긴장을 직시하면서도, 실존을 감당 가능하게 만드는 감각적 쉼의 공간을 제안한다. 이 전시는 각자의 자리에서 홀로 서 있는 우리가 서로를 인식하는 순간, 그 자체가 하나의 따뜻함이 될 수 있음을 조용히 말한다.
▣ 작가노트 :
카뮈의 문장들을 읽으면 그의 소설 속 불편한 네러티브와는 상관이 없이 어떤 언덕들이 그려지는 것이었는데 한동안 그의 소설을 실존주의 소설이라 부르며 그가 그려내는 세계로의 언덕을 우리 실존의 바탕에 두었던 적이 있다. 그의 문장은 나를 편안한 곳으로 이끌었는데 감당하기 어려웠던 사랑하는 대상, 나의 엄마, 나의 아빠와 같은 특정한 얼굴들을 언덕과 들판이라는 우리가 맞닥뜨린 우리 앞의 세계에 홀로 서 있는 모습의 사람으로 두는 것은 우리 실존 모두가 그러하다는 이해이다.
따뜻함은 소외가 없는 것이다. 나의 어머니와 나의 아버지가 주는 따뜻함 밖에는 거기에서 소외된 사람들이 생겨난다. 나의 것이 있는 자리에는 나의 것이 아닌 소외도 짙게 다가온다. 모두가 같이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찾았던 것 같다.
▣ 작가경력 :
유현경 (b.1985)
베를린 거주
학력
2011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석사과정 수료
2009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2025 <Erased, Emerged>, 이슬랏 아트룸, 서울
<나는 너를 그릴 수 없다>, 26SQM, 박서보재단, 서울
<그 둘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스페이스 안녕, 서울
<Fly, from the days I considered leaving> Enseoul,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나는 피안으로 간다>, 갤러리 JJ, 서울
2024 <유현경> 피쿠스 갤러리, 서울
<There is no end> Enseoul,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2020-2023년의 그림들을 돌아보며> Tdahaus, 서울
<기적은니가내앞에와서있는거다> 여주미술관, 여주
<바람이 부는 대로> 갤러리 율, 인천
<백석에서 베를린까지> 소비지 갤러리, 부산
<예쁘지 않은 신부는 없습니다> Enseoul,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2023 <가난한 사람> 이길이구 갤러리, 서울
2022 <AISA NOW Paris 2022> 파리, 프랑스
<유현경 그림> 이길이구 갤러리, 서울
<그림, 만나는 방법 하나> 호리아트스페이스, 서울
<Attractiveness> JN 갤러리, 서울
<너의 맑음과 향기> 갤러리 마크, 서울
2021 <어디든 갈 수 있지> 갤러리 양산, 양산
<그림은 아무도 해치지 않는다> 잇다 스페이스 갤러리, 인천
2020 <화가가 보지 못한 것> 슈페리어 갤러리, 서울
<호우시절> 갤러리 나우, 서울
2019 <AISA NOW Paris 2019> 파리, 프랑스
<기분이 좋지 않아> 갤러리2, 서울
2018 <저의 비극이 당신에게 위로를> 갤러리 세인, 서울
<행복할 일만 남았어요> 스페이스몸 미술관, 청주
2017 <갈 곳 없어요 2> 서울대학교 우석 갤러리, 서울
2016 <갈 곳 없어요> 두산 갤러리, 뉴욕, 미국
2012 <거짓말을 하고 있어> 학고재 갤러리, 서울
2011 <잘못했어요> OCI미술관, 서울
2010 <나는 잘 모르겠어요> 갤러리LVS, 서울
2009 <화가와 모델> 하동철 장학금 지원 전시, 서울대학교 우석홀, 서울
<욕망의 소나타> SeMA 서울시립미술관 신진작가 지원 전시, 인사아트센터, 서울
단체전
2025 <Su!Su!Susu!Supernormal> 스페이스 수퍼노말, 서울
<Displaced Becoming> Kunstpunkt Berlin, 베를린, 독일
<서울 표현의 궤적>, 디스코스 온 아트, 서울
<선을 넘어 획을 향하여: 김정희와 한국 현대미술의 연결>, 블루브릭 갤러리, 창원
2024 <한국미술의 다양한 혼종성> 히피 한남, 서울
<마음의 풍경> 컴바인웍스, 서울
<회화와 삶이 춤추는 시간. 2024 종근당 예술지상 역대 선정작가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LA PART MAUDITE _ the accursed share Queer Perspectives on Excess and Expenditure>
instinct.berlin 베를린, 독일
<구성된 자연: 동시대 미술 속에서 변화하는 풍경> Schloss Plüschow, 플뤼쇼브, 독일
2023 <살롱 드 누크 갤러리> 누크갤러리, 서울
<double-ended> 강건, 유현경, 맹지영 기획, 누크갤러리, 서울
<나란한 얼굴> 유현경, 고등어 2인전, 교보아트스페이스, 서울
2022 <그림의 탄생>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별 여름 밤 여름 별> 아트조선스페이스, 서울
2021 <제 8회 종근당 예술지상> 유현경, 양유연, 이제 3인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시안 미술관, 영천
<겨울, 여름> 유현경, 이진한 2인전, 아트스페이스 3, 서울
<바디랭귀지> 사가, 서울
<떠들지 않는 사람은 위험하다> 유현경, 박필교 2인전, 아트스페이스 휴, 파주
2020 <AP(Artist Project) 4: 혼재> 미메시스아트뮤지엄, 파주
<[Re] Collect>: 여성 작가 소장품전, 서울대학교미술관, 서울
<인간전 3부, 상처와 치유> 정문규 미술관, 안산
<초상을 위한 습작> 유현경, 이재헌, 장규돈 3인전, 갤러리 연줄, 서울
<CEDRIC LOLLIA / YOU HYEONKYEONG> 2인전, 갤러리 ARTVERA’S, 제네바, 스위스
2019 <가볍고 빠르게 미끄러지기> 동소문, 서울
<WELCOMM ART FIRST OPEN> 웰콤 시티, 서울
<회화의 시간> 종근당 예술지상 역대 선정작가 전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한국 근현대 드로잉> 소마미술관, 서울
2018 <인물, 풍경> 전병구, 유현경 2인전, AMC lab, 서울
<Portrait of a lady> 오페라 갤러리, 서울
<마주서다> 소다미술관, 화성
<낯, 가리다>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반달갤러리, 성남
<얼굴로부터> 위켄드, 서울
<h/er> 이윤성, 유현경 2인전, 리각 미술관, 천안
2017 <프롤로그 2017> 메이크샵아트스페이스, 파주
2016 <회화적, 비회화적> 제니조, 유현경 2인전, 갤러리 기체, 서울
2015 <차가운 진실 – 보이는 것들의 이면> 조선대학교 백학 미술관, 광주
<육감> OCI미술관, 서울
2014 <구경꾼들> 두산 갤러리, 서울
2013 <인물 파노라마> 전북도립미술관, 완주
<젊은 모색 2013>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12 <우먼 앤 바디>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2011 <한 획> 학고재 갤러리, 서울
2010 <HUE&DEEP> 서울대학교 우석홀, 서울
<야생사고> 아트지오 갤러리, 서울
<직관> 학고재 갤러리, 서울·
<수상한 전> 일현미술관 기획, 강남 을지병원, 서울
<서교육십: 상상의 아카이브-120개의 시선> KT&G 상상마당, 서울
2009 <동방의 요괴들> 두산 갤러리, 서울
<일현 트래블 그랜트> 학생 예술가 지원 프로젝트, 일현 미술관, 양양
<[!] 느낌표> 동방의 요괴들 지역 순회전, 계원디자인 예술대학 갤러리 27, 의왕
<소수정예주의> 갤러리 영, 서울
<우수졸업작품전> 동덕아트갤러리, 서울
2008 <미끄러진 색들> 신한갤러리, 서울
레지던시
2018 메이크샵 아트스페이스, 파주
2016 두산 레지던시, 뉴욕, 미국
2014 로테 파브릭, 취리히, 스위스
2011 슐로스 플뤼쇼브, 플뤼쇼브, 독일
수상
2019 제 8회 종근당 예술지상
2009 하동철 장학금
작품 소장처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
서울대 미술관
OCI 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