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 시 명 : 비단잉어, 생명의 흐름을 그리다 / 붓 끝에 머문 시간들
▣ 전시부제 : 1층 전미선 초대展 / 2층 박상덕 초대展
▣ 일 시 : 2025. 11. 1(토) ~ 2025. 11. 14(금)
▣ 장 소 : 인천 동구 금곡로11번길 1-4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
▣ 기 획 : 이영희,정창이
▣ 주 최 : 잇다스페이스, 배다리 아트스테이1930
▣ 주 관 : 잇다스페이스, 배다리 아트스테이1930
▣ 참여작가 : 전미선, 박상덕
▣ 전시작품 : 평면회화
▣ 기획의도 :
비단잉어, 생명의 흐름을 그리다 / 붓 끝에 머문 시간들
생명의 숨결과 예술의 온도, 그 두 개의 시선
이번 전시는 두 작가 <전미선과 박상덕>이 각자의 회화 세계를 통해 전하는 생명과 자연, 그리고 감사의 감정을 함께 조명한다.
서로 다른 시선과 표현 속에서도 두 작가는 ‘삶의 본질적 아름다움과 행복의 에너지’ 라는 공통된 화두로 만난다.
1층 전시공간에서 만나는 전미선 작가의 「비단잉어, 생명의 흐름을 그리다」 는 밝고 경쾌한 색채의 리듬 속에 생명력과 긍정의 에너지를 담아낸다.
그녀의 붓끝에서 유영하는 비단잉어(KOI)와 꽃들은 풍요와 행운, 그리고 생의 기쁨을 상징하며, 관람자에게 따뜻하고 역동적인 힘을 전한다.
명도 높은 색감과 은은한 조화 속에 담긴 회화적 에너지는, 삶의 순간마다 피어나는 ‘행복의 빛’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이어 2층에서 펼쳐지는 박상덕 작가의 「붓 끝에 머문 시간들」 은 자연의 숨결과 시간의 결을 담은 서정적 회화로,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한다.
꽃과 풍경을 주제로 한 그의 화면에는 온화한 색의 조화와 자연에 대한 겸손한 존중이 깃들어 있다.
장미의 향기, 해바라기의 고개 숙임, 계절의 흐름 속에서 살아 숨 쉬는 모든 존재는 작가의 붓을 통해 감사와 평온의 메시지로 변주된다.
두 작가의 세계는 서로 다른 표현 양식을 지니지만, 모두 ‘자연에서 비롯된 생명과 행복의 이야기’ 로 이어진다.
전미선의 역동적인 색채는 삶의 활력을, 박상덕의 서정적 풍경은 마음의 안식을 전하며, 그 사이를 거니는 관람자는 생명과 예술이 교차하는 온기를 느끼게 된다.
이번 전시는 ‘삶을 향한 감사, 존재에 대한 찬미’를 공통된 정서로 품은 두 작가의 시간이 한 공간에 머무는 자리이다.
각자의 붓끝에서 피어난 생명의 빛과 향기가 교차하며,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잠들어 있던 행복의 감각을 조용히 깨워줄 것이다.
▣ 작가노트 :
▶ 전미선
나에게 그림이란 에너지의 표현입니다.
비단잉어(KOI)에 생명의 기쁨과 에너지를 담아내어, 감상자에게 역동적인 힘을 전달합니다.
비단잉어는 풍요를 상징하고, 잉어 그림은 행운의 그림으로, 재물, 복, 입신출세, 번영, 비약의 상징이고, 부부화애, 가정원만, 번성, 장수, 좋은 운의 상징물입니다.
이젤 앞에 서면 가슴 두근거리며 행복합니다. 그 모든 행복과 감사를 캔버스에 담아냅니다.
작품 하나하나에는 행복과 즐거움과 신나는 에너지가 녹아 있을 것입니다.
명도 높은 색채를 통해 대상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고, 비단잉어(KOI)와 꽃들이 생명의 기쁨과 에너지를 표현하도록 캔버스 전체에 그 힘을 담아냅니다.
작품을 통해 사람들에게 행복하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달되도록 작품 속 대상들을 밝고 경쾌한 색으로 기운을 발산하며 화사하면서도 은은한 색감으로 채도를 낮추고 명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자연의 색을 표현합니다.
초기 작품은 내면 그대로를 표현했다면, 지금의 작업은 생각들을 비우고 비운 후 긍정과 감사로 충만할 때 작업을 합니다. 작업을 통해 한 곳을 바라보며 걷는 구도자처럼.
▶ 박상덕
나의 작업은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는 것과 동시에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자연주의적 형태의 작업이다.
마음의 창을 열고, 신이 주신 자연의 모든 느낌을 포용하고,
온화하고 행복한 색의 조화를 마음속에 새기며 그 영감을 화폭에 담는다.
사람들은 대부분 이해하기 어려운 작품보다,
각박한 현실에서의 탈피, 그리고 자유를 갈구하는 의미에서
자신의 마음속에 담아 두고자 하는 행복감을 주는 그런 그림을 원한다.
우리의 삶 가운데서, 참으로 아름다운 한 부분을 많은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작업을 한다는 것은, 산고와 같은 행복한 탄생의 작업이다.
나에게 있어 꽃 그림 작업은 늘 봄이 오는 설렘과 같다.
6, 7월에 매혹적인 향기와 빛으로 유혹하는 꽃은,
내 작품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장미이다.
장미는 화려하고 다양한 색과 종류가 많기도 하지만
장미가 종류마다 다른 향으로 우리의 마음을 매료시키는 것은 말 그대로 환상이다.
단아하면서 화려한 향, 정열적으로 잠시 넋을 잃을 정도의 유혹하는 자태,
소녀와 같이 은은하게 미소 짓는 순수함.
여러 종류의 장미에 얼굴을 가까이할 때마다 가벼운 탄성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각기 다른 향기로 유혹하는데, 향기로운 행복에 얼굴 가득 미소 짓게 만든다.
풍경을 화폭에 담는 작업은
자연의 모든 생명이, 서로를 귀하고 아름답게 받아들이며 동행하는 감사의 작업이다.
초록 융단과도 같은 잔디 위에 소박하고 수줍은 들꽃과 아름다운 마음이 담긴 꽃들…….
여름의 태양 빛과 소나기, 새들의 노래와 풀벌레 소리에 황금빛으로
겸손과 그리움을 담고 고개 숙이는 해바라기…….
잎을 내리고 겨울바람과 흰 눈과 이야기하는 겨울나무…….
풍년을 약속하며 하얗게 피어있는 감꽃…….
생명의 말로 툭툭 깨어나는 봄의 소리…….
소나무의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힘차고 우람한 모습을 드러내는 강직성과,
줄기와 가지의 자유스럽고 부드러운 곡선에서 보여주는 유연성…….
앞으로 좀 더 많은 사람의 마음속에 자리하는 행복을 주는 그런 작업을 계속하리라.
행복은 저 높은 산에도 없고,
저 깊은 바다에도 없고,
오직 사람의 마음속에 있다는
어느 성전(聖典)에 문구처럼…….
▣ 작가경력 :
▶ 전미선 (JEON MI SEON)
호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졸업(B.F.A.)
개인전 40회 / 부스개인전 10회
국내외 아트페어 99회
국내외 초대전 및 단체전 480여회
2017 쉐보레 SNS 광고 그림 작가
2014 대한항공 ‘어디에도 없던 곳 인도양으로’ ‘제21회 올해의 광고상’ - 그림 작가
2013년 대한항공 광고 작품 - 선정 작가
2011년 IBK 기업은행. 투자증권. 시스템 캘린더 선정 작가
2013년 ~ 현재, MBC 주말드라마. 일일드라마. 여러 드라마 다수 그림 협찬
작품 소장처 :
㈜삼성인력개발원. 서초구청. 유나이티드 제약. 세종호텔. 바이텍시스템. 쿼드자산운용.
㈜디에이치토건. ㈜원창건설. 영국. 호주. 미국. 캐나다. 독일.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 Steven Schussler. Yaying Group Co., Ltd. 개인소장다수.
현재 : 한국미술협회.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상형전. 서울미술협회이사. 서초미술협회.
▶ 박상덕 (PARK, SANG DUk)
개인전 56회 / 부스개인전 9회 :
국내외 아트페어 27회
국내외 초대전 및 단체전 460여회
심사 및 역임 :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심사위원, 경기 미술대전 서양화1 운영위원장, 서울미술대상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행주 미술대전 심사위원, 고양국제아트페어 심사위원, 세계 평화 미술대전 운영위원, 각 공모전 심사 및 운영위원 수회 역임.
서초미협 회장 역임.
작품 소장처 :
㈜삼성인력개발원, 농협중앙회연수원, 국정원, 사법연수원, 우리별 텔레콤, 토마토저축은행, 성동구청, 서초구청, 김포시청, 김포시 여성문화원, 유나이티드 제약, 세종호텔, 영국, 미국, 홍콩, 싱가포르, 개인소장다수.
현재 : (사)한국미술협회,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사)서울미술협회 부이사장
▣ 전 시 명 : 비단잉어, 생명의 흐름을 그리다 / 붓 끝에 머문 시간들
▣ 전시부제 : 1층 전미선 초대展 / 2층 박상덕 초대展
▣ 일 시 : 2025. 11. 1(토) ~ 2025. 11. 14(금)
▣ 장 소 : 인천 동구 금곡로11번길 1-4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
▣ 기 획 : 이영희,정창이
▣ 주 최 : 잇다스페이스, 배다리 아트스테이1930
▣ 주 관 : 잇다스페이스, 배다리 아트스테이1930
▣ 참여작가 : 전미선, 박상덕
▣ 전시작품 : 평면회화
▣ 기획의도 :
비단잉어, 생명의 흐름을 그리다 / 붓 끝에 머문 시간들
생명의 숨결과 예술의 온도, 그 두 개의 시선
이번 전시는 두 작가 <전미선과 박상덕>이 각자의 회화 세계를 통해 전하는 생명과 자연, 그리고 감사의 감정을 함께 조명한다.
서로 다른 시선과 표현 속에서도 두 작가는 ‘삶의 본질적 아름다움과 행복의 에너지’ 라는 공통된 화두로 만난다.
1층 전시공간에서 만나는 전미선 작가의 「비단잉어, 생명의 흐름을 그리다」 는 밝고 경쾌한 색채의 리듬 속에 생명력과 긍정의 에너지를 담아낸다.
그녀의 붓끝에서 유영하는 비단잉어(KOI)와 꽃들은 풍요와 행운, 그리고 생의 기쁨을 상징하며, 관람자에게 따뜻하고 역동적인 힘을 전한다.
명도 높은 색감과 은은한 조화 속에 담긴 회화적 에너지는, 삶의 순간마다 피어나는 ‘행복의 빛’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이어 2층에서 펼쳐지는 박상덕 작가의 「붓 끝에 머문 시간들」 은 자연의 숨결과 시간의 결을 담은 서정적 회화로,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한다.
꽃과 풍경을 주제로 한 그의 화면에는 온화한 색의 조화와 자연에 대한 겸손한 존중이 깃들어 있다.
장미의 향기, 해바라기의 고개 숙임, 계절의 흐름 속에서 살아 숨 쉬는 모든 존재는 작가의 붓을 통해 감사와 평온의 메시지로 변주된다.
두 작가의 세계는 서로 다른 표현 양식을 지니지만, 모두 ‘자연에서 비롯된 생명과 행복의 이야기’ 로 이어진다.
전미선의 역동적인 색채는 삶의 활력을, 박상덕의 서정적 풍경은 마음의 안식을 전하며, 그 사이를 거니는 관람자는 생명과 예술이 교차하는 온기를 느끼게 된다.
이번 전시는 ‘삶을 향한 감사, 존재에 대한 찬미’를 공통된 정서로 품은 두 작가의 시간이 한 공간에 머무는 자리이다.
각자의 붓끝에서 피어난 생명의 빛과 향기가 교차하며,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잠들어 있던 행복의 감각을 조용히 깨워줄 것이다.
▣ 작가노트 :
▶ 전미선
나에게 그림이란 에너지의 표현입니다.
비단잉어(KOI)에 생명의 기쁨과 에너지를 담아내어, 감상자에게 역동적인 힘을 전달합니다.
비단잉어는 풍요를 상징하고, 잉어 그림은 행운의 그림으로, 재물, 복, 입신출세, 번영, 비약의 상징이고, 부부화애, 가정원만, 번성, 장수, 좋은 운의 상징물입니다.
이젤 앞에 서면 가슴 두근거리며 행복합니다. 그 모든 행복과 감사를 캔버스에 담아냅니다.
작품 하나하나에는 행복과 즐거움과 신나는 에너지가 녹아 있을 것입니다.
명도 높은 색채를 통해 대상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고, 비단잉어(KOI)와 꽃들이 생명의 기쁨과 에너지를 표현하도록 캔버스 전체에 그 힘을 담아냅니다.
작품을 통해 사람들에게 행복하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달되도록 작품 속 대상들을 밝고 경쾌한 색으로 기운을 발산하며 화사하면서도 은은한 색감으로 채도를 낮추고 명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자연의 색을 표현합니다.
초기 작품은 내면 그대로를 표현했다면, 지금의 작업은 생각들을 비우고 비운 후 긍정과 감사로 충만할 때 작업을 합니다. 작업을 통해 한 곳을 바라보며 걷는 구도자처럼.
▶ 박상덕
나의 작업은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는 것과 동시에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자연주의적 형태의 작업이다.
마음의 창을 열고, 신이 주신 자연의 모든 느낌을 포용하고,
온화하고 행복한 색의 조화를 마음속에 새기며 그 영감을 화폭에 담는다.
사람들은 대부분 이해하기 어려운 작품보다,
각박한 현실에서의 탈피, 그리고 자유를 갈구하는 의미에서
자신의 마음속에 담아 두고자 하는 행복감을 주는 그런 그림을 원한다.
우리의 삶 가운데서, 참으로 아름다운 한 부분을 많은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작업을 한다는 것은, 산고와 같은 행복한 탄생의 작업이다.
나에게 있어 꽃 그림 작업은 늘 봄이 오는 설렘과 같다.
6, 7월에 매혹적인 향기와 빛으로 유혹하는 꽃은,
내 작품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장미이다.
장미는 화려하고 다양한 색과 종류가 많기도 하지만
장미가 종류마다 다른 향으로 우리의 마음을 매료시키는 것은 말 그대로 환상이다.
단아하면서 화려한 향, 정열적으로 잠시 넋을 잃을 정도의 유혹하는 자태,
소녀와 같이 은은하게 미소 짓는 순수함.
여러 종류의 장미에 얼굴을 가까이할 때마다 가벼운 탄성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각기 다른 향기로 유혹하는데, 향기로운 행복에 얼굴 가득 미소 짓게 만든다.
풍경을 화폭에 담는 작업은
자연의 모든 생명이, 서로를 귀하고 아름답게 받아들이며 동행하는 감사의 작업이다.
초록 융단과도 같은 잔디 위에 소박하고 수줍은 들꽃과 아름다운 마음이 담긴 꽃들…….
여름의 태양 빛과 소나기, 새들의 노래와 풀벌레 소리에 황금빛으로
겸손과 그리움을 담고 고개 숙이는 해바라기…….
잎을 내리고 겨울바람과 흰 눈과 이야기하는 겨울나무…….
풍년을 약속하며 하얗게 피어있는 감꽃…….
생명의 말로 툭툭 깨어나는 봄의 소리…….
소나무의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힘차고 우람한 모습을 드러내는 강직성과,
줄기와 가지의 자유스럽고 부드러운 곡선에서 보여주는 유연성…….
앞으로 좀 더 많은 사람의 마음속에 자리하는 행복을 주는 그런 작업을 계속하리라.
행복은 저 높은 산에도 없고,
저 깊은 바다에도 없고,
오직 사람의 마음속에 있다는
어느 성전(聖典)에 문구처럼…….
▣ 작가경력 :
▶ 전미선 (JEON MI SEON)
호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졸업(B.F.A.)
개인전 40회 / 부스개인전 10회
국내외 아트페어 99회
국내외 초대전 및 단체전 480여회
2017 쉐보레 SNS 광고 그림 작가
2014 대한항공 ‘어디에도 없던 곳 인도양으로’ ‘제21회 올해의 광고상’ - 그림 작가
2013년 대한항공 광고 작품 - 선정 작가
2011년 IBK 기업은행. 투자증권. 시스템 캘린더 선정 작가
2013년 ~ 현재, MBC 주말드라마. 일일드라마. 여러 드라마 다수 그림 협찬
작품 소장처 :
㈜삼성인력개발원. 서초구청. 유나이티드 제약. 세종호텔. 바이텍시스템. 쿼드자산운용.
㈜디에이치토건. ㈜원창건설. 영국. 호주. 미국. 캐나다. 독일.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 Steven Schussler. Yaying Group Co., Ltd. 개인소장다수.
현재 : 한국미술협회.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상형전. 서울미술협회이사. 서초미술협회.
▶ 박상덕 (PARK, SANG DUk)
개인전 56회 / 부스개인전 9회 :
국내외 아트페어 27회
국내외 초대전 및 단체전 460여회
심사 및 역임 :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심사위원, 경기 미술대전 서양화1 운영위원장, 서울미술대상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행주 미술대전 심사위원, 고양국제아트페어 심사위원, 세계 평화 미술대전 운영위원, 각 공모전 심사 및 운영위원 수회 역임.
서초미협 회장 역임.
작품 소장처 :
㈜삼성인력개발원, 농협중앙회연수원, 국정원, 사법연수원, 우리별 텔레콤, 토마토저축은행, 성동구청, 서초구청, 김포시청, 김포시 여성문화원, 유나이티드 제약, 세종호텔, 영국, 미국, 홍콩, 싱가포르, 개인소장다수.
현재 : (사)한국미술협회,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사)서울미술협회 부이사장